
크라운을 덮는 레버
루미노르 의 오른쪽에는 크라운을 눌러 덮는 다리 모양 레버가 있습니다. 물이 새지 않게 누르는 장치인데, 지금은 이 라인의 얼굴이 되었습니다. 다이얼은 숫자와 막대가 번갈아 놓이고, 야광이 판 사이에서 올라오는 방식이라 글자가 두툼하게 떠 보입니다.
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레버의 맞물림, 야광 두께, 케이스 두께입니다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44가 기본, 42와 47이 양쪽
이 라인은 크기가 큽니다. 44 가 기본이고 42는 조금 작은 갈래, 47은 더 큰 갈래입니다. 손목 둘레가 17cm 아래면 44도 크게 느껴질 수 있어, 사진을 손목에 대 보는 편이 낫습니다. 품번은 PAM 뒤 숫자로 갈리고, 허시백 카탈로그에는 뒤 다섯 자리로 적혀 있습니다.
라인 전체 격자에서 갈래별로 보시고, 찾는 품번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. 값을 견주고 계시면 같은 품번의 다른 등급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
갈래 — 마리나에서 섭머저블까지
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마리나
- 가장 많이 찾는 갈래입니다. 9시 자리에 작은 초침이 있습니다. 예: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44 01312
- 베이스
- 작은 초침이 없는 갈래입니다. 다이얼이 더 비어 보입니다. 예: 파네라이 루미노르 베이스 44 01356
- 듀어
- 두께를 줄인 갈래입니다. 소매에 잘 들어갑니다. 예: 파네라이 루미노르 듀어 44 00511
- 섭머저블
- 회전 베젤이 붙은 잠수용입니다. 예: 파네라이 루미노르 섭머저블 44 01024
- 1950 케이스
- 케이스 곡선이 다른 갈래입니다. 손목에 더 붙습니다. 예: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GMT 44 00441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이 시계는 레버가 전부입니다. 눌렀을 때 「딱」 하고 물리지 않으면 나머지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.
고르는 순서 — 손목 · 레버 · 야광
먼저 손목입니다. 둘레가 보통이면 44, 가는 편이면 42나 듀어, 굵은 편이면 47입니다. 다음이 레버입니다. 등급표의 맞물림 · 야광 · 케이스 두께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. 마지막이 품번입니다. 찾는 품번을 알려 주시면 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